Home/文法야ya文法Bランク — 日常でよく使う語彙858本の動画で2,671回☆保存辞書で調べるNAVER 韓日辞典 ↗「〜ちゃん」「おい」親しい相手への呼びかけ名前に付けてその人を呼ぶか(로하야、유나야)、単独で 야 と言って「おい」に当たる。親しく、かつ年齢や地位が自分より上でない相手(友人、年下のメンバー、子ども)に限られる。見知らぬ人や目上に使えば失礼で、そのため叱責の切り出しにもなる。子音で終わる名前には 아 が付く(민준아)。敬意を込めた相当形は 씨 と 님。文体・待遇レベル: 親密でくだけた。関係が許さなければ失礼文を選ぶと音声が聞けますリピートローマ字日本語訳▶아니, 얘야 나가서 면허를 좀 따라▶오야, 오야▶너... 배도라지 MT야 너?▶지금 누가 100%야? 하하야?▶미아야, 천천히 와▶-나 강방글이야.▶고마워, 민지야.ありがとう、ミンジ。▶만두야, 나 만두 좀 사줘라▶"야 당장 헤어져라" 이러진 않을 것 같아요▶[급하게 매니저에게] 찬세야 미안한데▶이거 다 씨야?これ全部 種なの?▶아 뭐야, 쫄보야?あれ? ビビってるの?▶너 블로거야?▶오우야, 이거 너무 기대된다.▶- 진구야 네가 먹방 할 거야? - (내가...?)「ジングがモッパンするの?」 「(私が…?)」▶“맹구야, 손 좀 줘봐. 내가 네 손을 좀 봐줄게.”▶예닝, 너는 개야, 그렇지?葉寧、あなたは犬ですよね?▶간접 화법 중에서 "야, 이것 좀 해. 저것 좀 하세요"▶다들 막... '야, 이거 맞아?' 이러고▶치구야 먹어라▶그런데 유나야! 예지 언니가 삐질 수가 있어▶<-고서야>와 <-아서야/어서야/어서야> 이런 것들을▶어, ChatGPT야 미안한데▶'야 너 진짜 죽을래?' 이러고▶그래서 "야 너 축구 봤냐?" 이런 문장인데▶- 광수야 진짜야!!! - 맡아봐 - 나 연기가 아냐!!!▶[윤호 엄마] 윤호야▶-알기야 알지.▶어! 너, 민수야?あ!ミンスじゃない?▶아빠는 저기에서 진우야, 저기 물고기 있다▶그때는 그냥 "친구야 너는 정말 대단하다" 이러고 넘겼는데▶[고개 숙인 한 남자] 너무 개구리야 너랑 나랑▶누가 철수야?どの子がチョルスだっけ?▶- '야 이거 해볼 만한데?' 이러고 - 운동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네?▶그래, 파레스야!▶루크야, 먹어봐.▶(나야, 고추명가ㅎ) 이겁니다▶"야, 우리 밥 먹자" 그러면▶자매야, 나 새로 찾은 곳 있는데▶OO야~~ 이렇게 불러서 강아지가ここに入るのはどれ?1 / 5이거 다 씨 ?이요야는구나다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