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/文法요yo文法Cランク — 読解で広がる語彙3,010本の動画で51,802回☆保存辞書で調べるNAVER 韓日辞典 ↗末尾に付く丁寧さの印丁寧さのタグ。ほとんど何の末尾にも付いて文を丁寧にし、かしこまらせはしない。外せば同じ文がぞんざいになる。最も便利なのは文末以外の語尾にも付けられる点で、話の途中でも丁寧さを保ったまま言いさしにできる。ここに挙がった行の多くが言いさしで終わっているのはそのため。平叙、疑問、感嘆のいずれにも同じ形で付き、区別はイントネーションだけが担う。文体・待遇レベル: 丁寧だがかしこまらない文を選ぶと音声が聞けますリピートローマ字日本語訳▶남자 청소년 키가 4cm가 커졌고요▶저는 에반이고요▶제가 10년 동안 어떻게 유지할 수 있었냐고요?私が10年間どうやって続けてこられたのかということですか?▶약간 이런 느낌인데요▶- '뭐가 두부라는 거야?' - 의미가 없다고요.▶[결국 넘어감~] 선생님들이 아니라요?▶똑같네 비슷하네 -왜요 인연이 있으세요?▶그때는 어쩔 건데요?▶주된 언어적 이유는 무엇인가요? 답은 B. 적절한 높인말이나 낮춘말을▶‘-아/어요, -아/어서, -았/었어요’와 같은 문법이에요.▶이제 조금씩 목소리도 낮춰 볼게요.次は少しずつ声も落としていきます。▶마카야 앵커, 소원은 잠시 넣어두시고요▶저희가 또 오랜만에 모였고요▶여긴 건설산업인데요▶아니 COER들 모쉬핏을 너무 잘하는데요▶무사히 잘 끝난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고요無事に終えられてとても嬉しいです。▶마지막 날입니다, 탬파 공연 마지막 날이고요▶사장님이 저를 방으로 부르시더라고요. 그러더니 이런 말을 저한테 하는 거예요.▶그 남자요?あの男?▶오늘은 우리가 여러가지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▶초콜릿 타호요?▶오! 뭔가 많은 맛들이 오고가는데요?▶[꽤괜인데~?] 되게 괜찮은 곳이더라고요▶일 마치고 집에 왔는데요..仕事が終わって家に帰ってきましたが…▶패스트푸드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일 때 얘기고요▶예쁘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요▶(방찬) 저희는 Stray Kids고요▶깜짝 놀라더라고요▶내년에도 건강하시고요▶- (뻔뻔) 안 나는데요?! - 안 나기는 - 네 냄새니까 안 나지▶절실한 시점에 왔다 이렇게 판단을 했고요. 그래서 모든▶-할머님, 이거 저번에 사놨던 건데요.▶괜찮아요인데요. 이 말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▶‘가다’는 받침이 없으니까 ‘-ㄹ 건가요?’와 만나서 ‘갈 건가요?’가 돼요.▶정말요? 다른 계산대 여는 건가요?本当ですか?別のレジを開けるんですか?▶제가 오랜만에 호주에서 온 친구를 만났는데요▶현재 시각, 지금 몇 신지 한번 맞춰 보실래요?▶안녕하세요 왜요 왜요 왜요▶아 진짜요?本当ですか?▶창욱: <강남 비-사이드> 많이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고요ここに入るのはどれ?1 / 5[꽤괜인데~?] 되게 괜찮은 곳이더라고 습니다까지요ㄴ